이전부터 5번 정도 이용해온 곳이라 편한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이번에는 평소와 달리 하루 전날 안내되던 출입 비밀번호를 받지 못했습니다.
현장에서 급히 매장으로 전화를 걸었으나 점심시간이라 1시 이후에 통화가 가능하다는 안내만 나왔습니다. 또한 안내된 개인번호로 연락을 시도했지만 없는 번호라는 메시지만 확인했습니다.
결국 입구에서 오랜 시간 대기하며 많이 당황스럽고 불편했습니다. 다행히 이전 이용 기록을 떠올려 네이버 톡톡으로 받았던 비밀번호를 찾아 간신히 입장했습니다.
기존에 만족하며 이용했던 곳인 만큼, 이번 소통 부재와 안내 지연은 매우 아쉬웠습니다. 향후 예약 시스템 및 출입 안내 절차가 개선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