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은 답답해서 못하고 페디만 상미님께 5년정도 해온 것 같은데, 한번 상미원장님께 시술받아보시면 정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손이 정말 빠르신데 자석이나 시럽이나 아트나 너무 예쁘게 잘 해주시고, 언제나 결과물이 만족스럽습니다. 저의 의견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주시고 과하게 제안하시거나 그런게 하나도 없어요.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이번에 저의 추구미는 얌전과 가을이었는데 그거에 맞게 깔끔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삿나고 맘에 들어요~ 저는 네일샵을 거의 15년? 을 다녀봤는데 제일 편안하고 시술도 맘에 드는 곳이 에디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