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건강상 이유로 휴직 중이어서 병원 근무로 평상시엔 화려하게 하지 못 해 봤던 파츠도 붙이고 블링블링한 자석네일에 큰 파츠도 붙이고 컬러도 여름이라 시원해 보이는 초록컬러로 쵸이스 해 보았어요. 너무 화려하지만 그래도 기분 전환도 되고 내 손을 보면 울퉁불퉁한 손마디를 가려주어서 전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요. ‘리튼네일’ 원장님의 섬세한 손길로 점점 예쁘게 변하는 모습에 제 눈이 즐겁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4주후에 또 만나요~👍🏻👍🏻👍🏻